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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당신들의 놀이터가 아니랍니다.

푸른하늘note 조회 1,361추천 322010.01.10





어릴 때 즐겨보던 프로그램중에 <수사반장>이란 프로가 있었는데요.
끔직한 살인사건이나, 금은방 털이사건, 소매치기 사건들이 발생하면
형사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제일먼저 하는 일은 동일범 전과자 찾는 일입니다.

아무리 수법을 속이려고 다른방법을 써서 범죄를 저질러도 인간의 습성은 변하지 않기때문이죠.

저는 가입번호 678번으로 이곳 홈페이지 첫날에 가입해서 꾸준히
사진관에 들락거렸던 사람으로써
그동안 지켜본 그 사람은 같은 패턴으로 늘 같은행동을 이어옵니다.

요즘 참여사진관을 보면 왜 그사람이
교단 홈페이지에서 글이 삭제되고 접근차단이 되었는지 미루어 짐작이 됩니다.
이곳과 맞지 않은 글을 제목만 바꿔서 반복적으로 올립니다.
글이 신고누적으로 삭제되면 슬슬 본색을 드러내서 이지매를 당한다면서
험한말로 분란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지적하는 사람은 어김없이 육두문자를 들어야합니다.
자신을 지지하는것이 정의라 합니다.
참내 요즘 그 빌어먹을 정의가 다 얼어 죽었나봅니다.

그리고 자신이 보유한 개인정보로 20개의 다중닉을 만들어 이곳을
초토화 시키겠다고 협박을 했었죠?
지금도 넌지시 암시를 합니다.
요즘 갑자기 듣보잡의 닉들이 나와서 서로 띄어주고 반대하는 사람을
꾸짖고 있더군요.
어제 오늘 나타난 닉은 178,000번대입니다.
가입한지 며칠되지 않았다는겁니다.
어제 오늘 나타난 듣보잡은 누구일까요?
갑자기 나타나서 어떻게 이곳 내용을 파악했기에 그들의 글에 일방적인 댓글을 달까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댓글 복사해서 반복적으로 올리는 짓과 욕으로 쓰는 단어까지 똑같을까요?

자신의 글에 거슬리는 댓글에는 두사람 모두 바로 욕을 합니다.
" 애비도 몰라보는 호로새끼" 라든가 "고얀늠" (보통 놈이라고하죠)이라구요.
다른사람인데 어떻게 쓰는 단어까지 똑같을까요?

이제 이미지를 관리를 시작했더군요.
욕지거리를 하는 닉은 하나로 고정시켜 놓고 정작 자신은 아주 교양있는 척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답니다.
이곳 회원을 기만하려고 해도 이미 그 정체가 다 들어났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저런 사람에게 맞대응은 떡밥이라는거 너무 잘 알지만
노짱님이 안계시니까 저런 인간까지 이곳을 하찮게 여기며
비아냥으로 일관하고 회원들을 기만하는 것이 참을 수 없이 화가나서
제 이미지 구겨가면서 맞대응을 하고 말았네요.

자 지금 참여사진관을 보세요...지금 또 정신분열증세를 보이고 있지요?
-자신의 모습을 숨기려고 삭제했지만 다 캡쳐 해놨습니다.
어떤이는 우리와 다른이도 함께가야한다고 했는데요...
글쎄요....다름도 나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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