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혜와 지식

chunrianote 조회 410추천 02010.02.08

 

 


아는 것이 많으면 자만하기 쉽다
 


아는 것만 믿고 설치다 보면
무슨 덫에나 걸리게 마련이다.
사람이 무엇을 안다고 해 보았자
한 줌의모래알에도 못미친다.
 
그러나 인간은 지식을 좀 쌓았다 싶으면
고집스런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려고 한다.
그래서 편견도 생기고
독단도 생기고 시시비비가 일어난다.

이러한 병들을 고치는 데 무슨 약이 필요할까?
 바로 지혜라는 것이다.
지식은 사물을 알게 하지만
지혜는 먼저 내가 나를 알게 한다.

지혜는 스스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치수를 읽게 하지만
지식은 스스로를 과신하게 한다.
 
아는 것이 병이란 말이 여기서 비롯된다.
그러나 지혜는 나를 분별하게 하여
설 자리를 알게 한다.

공자는 守分(수분)을 강조한다.
말하자면 분수를 지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공자의 분별은
시비를 가리기 위한 분별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서로의 입장을
바꾸어 느껴보고 생각할 것이며
이해하고 판단할 것이란 점에서수분인 것이다.
 
이러한 수분은 아주 자연스럽게
내가 나를 알게도 하고
돌이켜 보게도 하고 반성해 보게도 한다.
되돌아볼 줄을 안다는 것은
옛것을 돌이켜 볼 줄을 안다는 것이다.
 
옛것이 선한 것이면 택하고
악한 것이면 버릴 줄 알 때
사람은 스스로를 들여다 보게 된다.
우쭐해 하는 것보다 뉘우쳐 보는 경우가
사람을 훨씬 더 영글게 하는 법이다.
 
그러자면 무엇보다 자신을 자신이
분명하게 알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마음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겸허하며 스스로 정직하다.

공자는 우리들에게
이러한 마음을 읽어 보게 한다.

-좋은 생각 중에서-
 
 

 

서로 나누며 살자  

 

 

세상 사람들 중에는  머리가 좋고

따라서 배움이 많아 아는 것이 많은 해박한 지식의

훌륭한 수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조금은 경솔하고

경망스러운 행동으로 옆 사람을 무시하고

상처 받는 언행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벼가 잘 익으면 고개를 푹 숙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머리가 좋고 해박한 지식을 가졌다는

이유로 자만을 일삼는 다면 바로 성숙하게 완성된

인간이 아니라는 표현일것입니다.

 머리가 좋고 잘 알며 많이 알고 있는 지식이 인생을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으로서 삶을 바르게 살아가는 일은

많이 배우고 남들한테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기 보다는

주변에서 바른지식을 가진 자신의 재능을 인정하고

존경하며 따라 주는 일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더 겸손하고 바르게 행동하면서 자신보다 못 배운

많은 사람들한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옳바르게 전하며

 많이 가진 부자들은 가난한 이웃한테 물질을 나누면서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율관드림 

   

다람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