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의 자질 - 잔머리 굴리는 사람은 신뢰성이 없어

돌솥note 조회 1,119추천 262010.02.20

 
“지도자의 자질-잔머리 굴리는 사람은 신뢰성 없어”
지도자는 강한 소신과 신념을 갖춘 확신형 인간이라야 됩니다. 물론 절대주의는 안 됩니다.
지각없이 확신을 가지면 안 되고 통찰력 있는 확신, 타인의 위협이나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
마음속으로부터 솟구쳐 나오는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적시에 결단할 줄 아는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
결단만 하면 뭐합니까? 행동해야지요.
금방 결단했다 해놓고 그 다음날 ‘아이고, 안할랍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일동 웃음)

신뢰성이 있어야 됩니다.
남을 신뢰할 줄도 알고 또 남으로부터 신뢰받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신망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딱 쳐다보면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고 안 가는 사람이 있는데,
잔머리를 복잡하게 굴리는 사람이 신뢰성이 아주 해롭습니다.
 얼굴 표정에 나타나거든요. 신뢰성, 책임성이 있어야 합니다.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에서 (2007년 6월 2일)


-노무현재단-에서 메일이  올 땐 요렇게 노짱님 말씀도 따라옵니다.
혹시 못 보신 분들이 계실까봐서...

.
.
.

이런 거 하나를 봐도
촌스러운, 참으로 촌스러운...
시대에 뒤지는 지금 정부 -Old boy-들과는 많이 다르지요?

똑같은 메일을 보내도 이렇게 다릅니다.

현재 봉하마을에 계신 비서진들 지금도 푸르디 푸르신데
7년 전엔 얼마나 젊으셨겠어요?.

노짱님과 청와대에 같이 들어가신 -노무현사람-들을 보고
소위 기득권이란 노친네들이 보기에
얼마나 천둥벌거숭이 같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변방(?)에서 놀던
자기들 눈엔 허접하기 이를데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권력의 핵심에 앉았으니
입만 열면 -코드인사-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시기하며, 모함하며, 무시하며 끝도 없이 갈궈댔으니까요.

그땐 모든게 산뜻하고 신선하고 새롭고 멋졌습니다.
한마디로 -젊다-고 표현할 수 있고
시대의 코드를 읽을 줄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청와대 홈피에 들어가도 읽을 게 얼마나 많았는지...

누구 취임도 하기 전에 하신 말씀인데
노짱님 저 말씀을 들으니 -딱 한사람-이 떠오르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