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ㅠㅠㅠ

노통 사랑note 조회 2,109추천 302010.08.03




노통님의 결혼 사진이 벽에 걸린 안방
벽문으로 뒷곁의 햇살이 들어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