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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H 20100821] 모두가 사랑입니다~!!

방긋note 조회 1,462추천 242010.08.21

아~ 더워
너무 덥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날입니다~

비록 작은 나눔과 사랑의 맘들이지만 강물이 모여 바다가 되듯이
우리가 몸소 실천하는 일들이 촛불이라 생각합니다..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모두가 사랑입니다~♡

영보자애원 연혁을 검색해 보다가 2003,1월에 영보자애원을 방문 하신 흔적을 발견하고
웹을 검색해 보았더니 아래와 같은 기사가 있더군요...

           
  <사회복지시설 찾은 권양숙 여사>  
     
  2003년 01월 28일 (화) 18:18:37 이진영    
     
     
  【용인】노무현 당선자의 부인 권양숙 여사는 28일 용인시 이동면 서울시립 영보자애원(원장 양 크리스티나 수녀)을 방문, 원생들을 위로했다.   
      
  권 여사는 이날 오후 3시 1천여명의 여성 장애인들이 수용된 영보자애원을 찾아 양 원장으로부터 자애원 운영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제빵실 등 작업실과 숙소, 환자실 등을 둘러봤다.   
      
  권 여사는 “이런 방문이 오히려 일하시는 분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그러나 알지 못하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기에 이렇게 찾아왔다”고 말했다.   
      
  시각장애와 정신장애 등을 겪고 있는 원생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격려한 권 여사는 `안녕하세요', `건강하세요' 등의 인삿말을 건넸고 원생들은 직접 구운 과자와 카드를 권 여사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권 여사는 “수녀원에서 운영해서인지 시설도 깨끗하고 원생들의 표정도 밝은 것 같다”며 “어려움이 많겠지만 앞으로도 불우한 여성들을 위해 일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어제 들어온 식자재를 정리할 남정네들이 없어서 고민을 하고 계셨다네요...
돌쇠(?)마당쇠 (?) 힘쓰는 일이면 내가 최고(?)~ㅎㅎㅎㅎㅎ


무신말씀을 그리하신다요~
단연 힘쓰는 일은 이몸이 1인자라니깐요~~ㅋㅋㅋ


허이참~왜들 그러세요~
그래도 쪼게 어린 제가...단연~ㅎㅎㅎㅎㅎ


흠~원래 고수는 말이 없는 법~~~~~~~~~ㅎㅎ


행님.....포터님 어깨 축 처진 것 보셨나요~
음...아우..ㅋㅋ 


"파" 시리즈로~오늘은 대파 다듬기~


양파다듬는것에 비하면 일도 아니여~
눈물도 안나고 오늘은 마스카라 보존 지대로 되겠구먼~음햐햐햐햐




영보자애원 공식 갈어가 되신 저녁식사님~~~~~~~
손가락을 살짝 베셨는데...ㅠ 빨리 나으세요~





영보자애원에서 직접 담근 매실을 얼음을 동동 띠워서 가져다 주신 고마운 아주머니....고맙습니다..정말 맛잇고 시원했어요


지난번 짝퉁 오명을  벗어 보자.....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엔 잘들어야 하는데....이리보고 저리보고....ㅋㅋ


저온창고와 수도 주변에 청태 제거작업을 하였습니다...
쓱싹 쓱싹 빡빡 뻑뻑....양파에 물 안튀기게....잔소리도...ㅎㅎ



요런 빨래법을 보셨나요~
작은 것도 나누며 배려하고
서로 웃는 얼굴에서 행복을 느끼는 이시간....
너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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