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노짱!!!

돌솥note 조회 1,084추천 172010.08.27



8U0Z0011.jpg


점심을 먹으며 뉴스를 검색하니
아래 기사가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라네요.




그 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는 기사입니다.
댓글도 읽고 댓글도 달아보심이 어떨지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1631&p=nocut&RIGHT_COMMENT_TOT=R4

아래는 예전에 호미든님이 올렸던 사진입니다.













































































Cancao Do Mar - ( 바다의 노래 )dulce pontes

Fui bailar no meu batel
Alem no mar cruel
E o mar bramindo
Diz que eu fui roubar
A luz sem par
Do teu olhar tao lindo

Vem saber se o mar tera razao
Vem ca ver bailar meu coracao

Se eu bailar no meu batel
Nao vou ao mar cruel
E nem lhe digo aonde eu fui cantar
Sorrir, bailar, viver, sonhar...contigo

나는 해변으로 춤을 추러갔지
성난 바다 저편에
거친 바다로
둘도 없는 황홀한 불빛을
훔치러 갔지.
나는 그렇게 아름다운 불빛은 처음 보았지.

바다에게 그럴 이유가 있었든 없었든
내 사랑아 나와 함께 이리와 춤을 추자
나와 함께 이 해변에서 춤을 추자
이 잔인한 바다여
나는 너에게로가 노래를 부르고
웃고 춤추고 싶고
너와 함께 춤을 춘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