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10108~09]가슴시리도록 그리운 노짱님

방긋note 조회 1,940추천 312011.01.10

사랑나누미회원들과 함께
노짱님께 새해 신년인사를 드리러 봉하에 다녀 왔습니다.
"노짱님 나와 주세요~"
"대통령님~저희들 왔어요"
이제는 목소리를 삼키고 마음속으로 되뇌이면
가슴 속 깊은 곳에 그분의 음성이 메아리쳐질뿐....
칼바람에 살이 에리고 가슴이 시리도록 애닯은 그리운 노짱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
랑
합
니
다
♡



촛불을 놓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요???
서있는 자리
놓는 위치는 다르지만
모두들 노짱님을 그리워 하는 마음으로..........



신년회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이 권여사님과 함께 할 수 없어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습니다.
권여사님을 직접 만나 뵙고 새해인사를 드렸습니다.
두 손을 꼭 잡으시면서
손이 왜이리 차가웁냐고 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며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여사님을 뵙는 순간 눈물이....ㅠㅠ
여사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의 선물 늘 가슴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현관 밖까지 배웅을 해주시는 자상함과 겸손한 여사님의 모습을 뵈오면서
마치 대통령님을 뵈온 것 같았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