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겐 또 하나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렉터note 조회 1,242추천 242011.02.02



 서울에서 태어나 40여년을 회색 콘크리트 박스에서 매일 몸을 누이고,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을 
 발에 디디며 그 아래에 스며있을 흙냄새를 그리워하는 것과 같이, 노무현 대통령님은 그렇게
 동경과 희망으로 다가오셨다가 그리움으로 남으셨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마음의 고향을 주셨습니다. 봉하마을...

  봉하캠프로 1박2일을 여러 분들과 함께 하면서,
  그 분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서로 느끼기도 하고,
  봉하에서 보셨을 강산과 넓은 논을 바라보며 또 다른 희망을 키우기도 하고,
  비록, 평안함과 포근함을 소중히 간직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봉하캠프 첫 날...
  '대통령 길'을 걸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보셨을 시선을 쫓아서 봉하의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산 정상에서 봉하를 보시면서 귀농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셨을 것이고,
  저물러 가는 석야을 보면서 과거에 대해서 많은 회한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철새처럼 그 분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자유와 희망을 주고  있음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새싹이 올라오는 새 봄에 새 희망을 들고 다시 찾아가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