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재보선에 부는 훈훈한 바람 젊은층 투표 독려캠페인 !!

대 한 민 국note 조회 1,420추천 122011.04.20

4.27 재보선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선거의 승패는 젊은층 투표율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니
남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젊은 층이 투표로 이어 질수  있도록
우리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진알시에서는 젊은 층들에게 투표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투표장으로 끌어 들이기위해 오늘 4월20일 부터 ~26일 까지 강원도와 분당에서
투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작년 .6.2지방선거에서도 진알시에서는
투표독려 캠페인을 진행하였는데 가는 곳 마다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이번 재보선은 그때만큼 열기는 없겠지만 투표율 높이기에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작년에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젊은 층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국의 젊은이 들의
생각은 엇비슷했습니다. 정치에 무관심 하는것 같아도 어른들보다도 더 정치에 관심이 많고
현 실정에대해 명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초딩까지도말입니다.
이런 관심이 꼭 투표로 이어지게 해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투표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진알시에서 진행하는 캠페인
인증샷 찍고 투표약속 !!

 

 

아래부터는 작년.6.2지방선거에서의 캠페인 모습을
되새기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이번에도 캠페인을  통해 젊은층들을
투표장으로 이끌어 보겠습니다.

 

 

 

 

이문제 참 중요한 문제이죠 !
작년에도 이렇게 심각했는데 올해는 더 심각합니다.
반값등록금 뻥치는 사람 누구 ???
투표하면 등록금 반값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말이 정답아닙니까?

 

 

 

 


 

 

 

분위기 잡기전에 먼저 한컷 ^^

 

 


 

 

 

 

 

 


 

 

 

 

 


 

 

 

사랑하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꼭
투표합시다.......................................................!!


 

당신의 한표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됩니다.

 

그리고 아래 관심좀 부탁합니다.

요즘 후원이 너무 저조해 애로사항이 이만전만이 아닙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십시일반 소액이라도 후원해주신다면
전국에서 중단없이 활발하게 활동 할 수 있습니다.
경향,한겨레.미디어 오늘 계좌가 모두 텅텅비어서 내년 대선 까지문제가 아니라
당장 다음달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투표 만큼 중요한게 조중동의 실체알리기와  바른언론 알리기 활동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활동인데 하루 한명도 후원하는 사람이 없으니 얼마나 버틸지 ㅠㅠㅠ

 

꼭 소액이라도 십시일반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세상을 바꾸는 힘입니다.
많은 금액을 원하는것이 아니니 십시일반 부탁합니다. 자동이체 신청을 해주신다면
그보다 더 큰 힘은 없습니다 !!

*진알시 투표 독려캠페인
*일시 :2011년 4월 20~ 4월24일 (강원도) .강릉,원주,춘천 등 ........
                 
25. 26일 (분당)
                   
4월23,24일 김해는 별도 진행 (다른 형식)

혹 이 기간에 참여하실 분들이 계신다면 함께하셔도 좋습니다.
혹시 모르니 메일 주소 남깁니다. ko**********@gmail.com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