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란가게-는 성업 중...!!!

돌솥note 조회 1,934추천 272011.06.25

정확히 주문 1주일만인
어제 오후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지난 2월 말에 명예퇴임한 친구에게 셋트로 주려고
-운명이다-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제 몫의 책을 빼고
나머지 책은 선물할거라서
사은품으로 친환경 노트와 연필이 오면
그 분들께 책과 함께 드리면 좋겠구나 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요즘은 필기구가 넘치는 세상이니까요.

저는 속독하는 체질이라서
웬만한 책은 하룻 저녁에 읽어 치우는 편입니다.

젊었을 때
주변에 읽을 게 없으면 약간 불안(?) 증세가 있고 허전한
활자중독증은 나이를 먹으며 사라졌는데
이사장님도 그런 증세가 있었다는 대목이 신기했습니다. 

철저한- 원칙주의자-이신 文이사장님은 제 꽈(科)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못하지만 그런 분들 존경스럽거든요.
원칙이란곤 밥 말아 먹어서
눈 씻고 봐도 없는 MB정부에서 살고 있으니
그 분들의 원칙이 더 귀해 보입니다.
 
독후감은 앞으로 수많은 분들이 올리실거니까 저는 생략!!!
물론 잘 쓸 자신도 없어요.



오늘 추가주문 분이 도착했습니다.
노란가게가 좀 숨을 돌릴만 한가 봅니다.
주문 다음 날 오는 걸 보니...

아래 책은 친정오빠 몫으로 주문했구요.
행복한 어린이 농부는 필요한 곳이 있어서...
아마도 워불님 드리기로 한 책은
 8월에 다시 주문해야 되지 싶습니다.





















스님들이 울력을 하듯이
수사들이 각자의 기술을 연마하듯이
후원에만 의존하는 재단이 아니라
땀흘려 번돈으로 운영되는 재단을 만들기 위해 문을 엽니다.
그 돈으로 그 분의 말씀을 수행하기 위해서...

라고 문사장이 개업인사(?)를 하셨습니다.


노란가게 대박 났으면 좋겠습니다.

문용욱사장님!
-無心용욱- 타이틀 벗어버리고
웃으세요!
요렇게요.




















그러면 더욱 장사(?)가 잘 될 겁니다.

소문만복래!!!

하하하!

움하하하!

히히히!

깔깔깔깔!

.
.
.

그런데 이곳이 왜 이렇게 조용하대요?
뭔 일이 있나요?
봉하 사진도 올라오지 않고...

비도 오고 심심해서 사진 구경했어요.
같이 보실래요?

http://blog.daum.net/jay1ee/1828059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