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여기 -하모회- 1접시 추가!!!
기쁜날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이 더위에 목숨 걸고 출산하신 어머님께
감사를 드리는 날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쳤던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
- 생일은 축하받아 마땅한 날이지만
부모님한테 선물받는 날이 아니고
목숨 걸고 너희를 낳아 준 부모님께 감사하는 날이다. -
이러면서 아기 낳을 때의 고통을 리얼하게 설명하면
얼라들 모두 감동하거든요.
부모님 생존해 계시면
한번 찾아뵈면 참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도 대풍을...!!!
|
대표님의 애창곡인 -향수-
넓은 벌 동쪽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비인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흙에서 자란 내마음 파란 하늘빛이 그리워 그리워 전설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 하늘에는 성근별 알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 ||
|
|
![]() |
![]() |
![]() |
![]() |
|---|---|---|---|
| 4811 |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 홍검사 | 2009.11.01 |
| 4810 |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 영원한 미소 | 2009.10.31 |
| 4809 | 시골집-112 (2) | 김자윤 | 2009.10.31 |
| 4808 | 시골집-111 (1) | 김자윤 | 2009.10.31 |
| 4807 | 사진 구합니다. (2) | 큰스님 | 2009.10.31 |
| 4806 |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 미르의전설 | 2009.10.31 |
| 4805 | 노짱님 죄송합니다 (2) | 미르의전설 | 2009.10.31 |
| 4804 | 열정의 순간들 1 (4) | 미르의전설 | 2009.10.31 |
| 4803 |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10.31 |
| 4802 |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 소금눈물 | 2009.10.30 |
| 4801 | 100명의 가신과 주군 | 김구선생 | 2009.10.30 |
| 4800 | 시골집-110 (6) | 김자윤 | 2009.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