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삽아 ! 미안하다 ! 나는 너에게는 원한이 없단다.....

설송note 조회 1,012추천 152012.01.20






















삽입니다.
우리 농경사회에서 아주 유익한 농기구 입니다.
아울러 토목이나 토건에서도 필요한 도구지요.

그러나 약 4 년 전부터 대중들에게 멸시를 당합니다.
삽의 입장에서는 억울 할 겁니다.

군대서도 말 같지 않으면 삽질하고 있네..
라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이제 삽박이는 고유명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쥐박이를 삽박이라고 하지요.

삽의 입장에서는 쥐박이에게 억울하기 그지 없을 것 입니다.

삽아!
미안하다.
나는 쥐박이를 영원히 삽박이라고 할것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