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假 177] 봉하마을, 잡초마을 VS 야생화 마을

파란노을note 조회 2,013추천 102012.08.05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공식적으로 자봉이 없는 날, 오후에 국화 분재 수업이 있어서 오전에 입봉(!)을 했습니다. 바람개비 조립이나 할까했더니 **님이 다 해 하셨더군요. 지발 휴가는 봉하로 오지 마셈...ㅋㅋ

반란군(ㅋ) 5분이서 땀 흘리고 계셨는데 하나도 미안하지 않았습니다. '허이구! 더운데 왜 저래...ㅋㅋ'

삼계탕 한 그릇하고, 분재 수업하고, 출봉을 했습니다. 다음 주도 전 자봉계획없습니다. **님이 제가 수업시간에 조는 것 촬영했다고 하셨는데 전 무협지 읽는다고 수업은 안들었지만 졸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캬캬캬

사람에 따라, 견해에 따라 잡초가 많이 보이셔서 불편하시겠지만, 전 마음에 여유가 생기네요. 친환경 야생화 마을!!ㅋㅋㅋ 마음 불편하신 분들이 봉하행을 결행하셔서 현재 자봉 인원의 3~4배가 된다면 불편함은 다소 없어지겠지만, 순수함도 열정도 잃어버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현재로서는 그냥 참고, 견디시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휴가 기간에 오시는 것은 자봉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봉하로 휴가 오시는 것은 적극 '비'추천입니다. 푸하하하...큰 기대는 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