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4823 | 가을걷이 대동제 3 (3) | 로즈당 | 2009.11.01 |
| 4822 | 가을걷이 대동제 2 (4) | 로즈당 | 2009.11.01 |
| 4821 | 가을걷이 대동제1 (5) | 로즈당 | 2009.11.01 |
| 4820 | 늦가을 노공님이 그리워집니다.. (8) | 피그셋 | 2009.11.01 |
| 4819 | 현대이발소 (3) | 김자윤 | 2009.11.01 |
| 4818 | 시골집-113 (3) | 김자윤 | 2009.11.01 |
| 4817 | 섬마을 장독대 (3) | 김자윤 | 2009.11.01 |
| 4816 | 죄송합니다. (5) | 마도로스0 | 2009.11.01 |
| 4815 | 봉하 31일 ,10월 대동제 이모저모 (10) | 마도로스0 | 2009.11.01 |
| 4814 | 발자취를 따라서2-담양 죽녹원 (5) | 더비구름 | 2009.11.01 |
| 4813 | 올해도 봉하에서 오리쌀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63) | 소금눈물 | 2009.11.01 |
| 4812 | [蒼霞哀歌 57] 세 개의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봉하마을 (8) | 파란노을 | 2009.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