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강가의 조약돌이라 닉네임을 가지고 이 게시판에 처음 몇자 적어 봅니다.
이 세상은 두개의 눈으로 보라해서 두개의 눈이 생긴것이고, 흐르는 물로 인한 기나긴 세월속에 하나의 작은 조약돌이
생깁니다.
아무리 지금 현재 시간이 나에게 만족 되진 않는다하여, 좌절하는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겠지여.
전 이젠 조금씩 과거 딱 한번 선거 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되었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 후에 하지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지만, 그 시간 그 시절에 그 밝은 모습들은 왜 이제서야 느낄수 있는지 진심으로
현 시간속에서 찾아 내곤 합니다.
뭐가 진실인지는 마음이 따뜻한곳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내 진정 마음속에서 진실을 담아 한표를 던져 17대 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되었을때 그 마음이 아직도 한구석에 남아
있는데, 지금 현 시간들은 뭐가 진실인지 도저히 알수 없음으로 퇴색 되어 갑니다.
그래서 오늘 위안을 찾으러 이렇게 이 게시판의 저의 마음을 두서 없이 몇자 적고 , 다시 삶의 현장 속에서,진실을 찾
고, 지난 정권이 말한 진정한 의미의 국민의 도리를 다하고자 합니다.
부디 여러분, 진실은 묻혀 지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체 될뿐입니다.다음에 또 뵐게여.
![]() |
![]() |
![]() |
![]() |
|---|---|---|---|
| 4823 | 가을걷이 대동제 3 (3) | 로즈당 | 2009.11.01 |
| 4822 | 가을걷이 대동제 2 (4) | 로즈당 | 2009.11.01 |
| 4821 | 가을걷이 대동제1 (5) | 로즈당 | 2009.11.01 |
| 4820 | 늦가을 노공님이 그리워집니다.. (8) | 피그셋 | 2009.11.01 |
| 4819 | 현대이발소 (3) | 김자윤 | 2009.11.01 |
| 4818 | 시골집-113 (3) | 김자윤 | 2009.11.01 |
| 4817 | 섬마을 장독대 (3) | 김자윤 | 2009.11.01 |
| 4816 | 죄송합니다. (5) | 마도로스0 | 2009.11.01 |
| 4815 | 봉하 31일 ,10월 대동제 이모저모 (10) | 마도로스0 | 2009.11.01 |
| 4814 | 발자취를 따라서2-담양 죽녹원 (5) | 더비구름 | 2009.11.01 |
| 4813 | 올해도 봉하에서 오리쌀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63) | 소금눈물 | 2009.11.01 |
| 4812 | [蒼霞哀歌 57] 세 개의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봉하마을 (8) | 파란노을 | 2009.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