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4823 | 가을걷이 대동제 3 (3) | 로즈당 | 2009.11.01 |
| 4822 | 가을걷이 대동제 2 (4) | 로즈당 | 2009.11.01 |
| 4821 | 가을걷이 대동제1 (5) | 로즈당 | 2009.11.01 |
| 4820 | 늦가을 노공님이 그리워집니다.. (8) | 피그셋 | 2009.11.01 |
| 4819 | 현대이발소 (3) | 김자윤 | 2009.11.01 |
| 4818 | 시골집-113 (3) | 김자윤 | 2009.11.01 |
| 4817 | 섬마을 장독대 (3) | 김자윤 | 2009.11.01 |
| 4816 | 죄송합니다. (5) | 마도로스0 | 2009.11.01 |
| 4815 | 봉하 31일 ,10월 대동제 이모저모 (10) | 마도로스0 | 2009.11.01 |
| 4814 | 발자취를 따라서2-담양 죽녹원 (5) | 더비구름 | 2009.11.01 |
| 4813 | 올해도 봉하에서 오리쌀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63) | 소금눈물 | 2009.11.01 |
| 4812 | [蒼霞哀歌 57] 세 개의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봉하마을 (8) | 파란노을 | 2009.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