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처럼 방긋방긋??? ◑

원별나무note 조회 1,746추천 322010.01.23

사람들은 웃는 얼굴을 좋아합니다.

얼굴은 현재 내 마음의 상태를 가장 예민하게

보여주는 부분이지요. 웃음은

그 얼굴의 근육들을 수축하며 빛을 발합니다,

웃음은 아울러 밋밋하고 재미없는 세상을

밝고 환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게끔  

바꿔주는 마술이라고도 감히 말할수있어요.



며칠 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첫째에게

이른감이 있지만 휴대폰을 해 줘야할 것 같아서 가입을 했지요.

맞벌이를 하다보니 말이죠..ㅠ

바로 그 날, 부지런히 저녁을 먹고 아빠와 나간 딸이

휴대폰 전자파 스티커를 사왔어요.

어린이들꺼는 귀엽고 깜찍한 공주스티커고 ,

엄마 껀 '웃으면 복이와요'라는 문구가 들어간 스티커.

무슨 뜻인  줄 알고 고른거냐고 물으니 아빠가 고른거랍니다.

그러면서 이게 무슨 말이냐고... 묻네요..

말그대로 웃으면 좋은일이 생긴다는 뜻이라고...  

찡그린 미운얼굴 보면 기분이 좋지않아 심지어 화도 나게 되지만, 

방긋방긋 웃는 얼굴보면 함께 기뻐진다고... 

어린이스럽게 간단히 설명을 했죠.
.
.
.
곰곰히 듣고 있던 어린 아이의 한마디에 짠~~했답니다.


"아~~~~~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처럼 방긋방긋??? ㅎㅎ"
.
.
.
"..... 응,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
.
.
많이 많이 웃는 날 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23 가을걷이 대동제 3 (3) 로즈당 2009.11.01
4822 가을걷이 대동제 2 (4) 로즈당 2009.11.01
4821 가을걷이 대동제1 (5) 로즈당 2009.11.01
4820 늦가을 노공님이 그리워집니다.. (8) 피그셋 2009.11.01
4819 현대이발소 (3) 김자윤 2009.11.01
4818 시골집-113 (3) 김자윤 2009.11.01
4817 섬마을 장독대 (3) 김자윤 2009.11.01
4816 죄송합니다. (5) 마도로스0 2009.11.01
4815 봉하 31일 ,10월 대동제 이모저모 (10) 마도로스0 2009.11.01
4814 발자취를 따라서2-담양 죽녹원 (5) 더비구름 2009.11.01
4813 올해도 봉하에서 오리쌀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63) 소금눈물 2009.11.01
4812 [蒼霞哀歌 57] 세 개의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봉하마을 (8) 파란노을 2009.11.01
558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