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잠바 입었다

가락주민note 조회 2,025추천 242010.06.04



둘째가 노공님과 사진을 4 컷이나 찍었는데도.. 손을 안 놓습니다...
노짱님 손녀 생각이 나서 안 놓으신 것인지..참..

근데 둘째 꼬맹이는 할아버지라 하지..대통령이 뭔지 모릅니다...그냥 한마디 하는 말이...

" 아빠..할아버지 잡바 입었다.."

 


알려지지 않은 작은 이야기 에세이집 [노무현이, 없다]

에도 나오는 김원일의 [노을]에는 봉화산이 나오고 진영 일대를 나오고 노대통령님도 변호사 시절

잘 읽었다고 작가에게 전화를 했다고 하니.. 옆에 놓아도 손색이 없다 싶고요..

충남도지사 님 책도 보이네요.... 책방 차릴꺼냐는 마눌 잔소리를 한 귀로 흘리며 계속

책장을 채워 갑니다. 또 추천할 만한 책이 있으면 달아주시죠..

구입 리스트 휴대폰 메모장에 올리도록..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과 같다.

- 데카르트


우리는 노짱님 읽으신 수많은 장서와 그의 운명같은 삶에 얻은 지혜를 책에서 보며 ..

멀리 계시지만 매일 책장에서 책에서 수많은 국민들과 매일 대화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생전에 하고 싶었으나 수구 언론에 막혀 하지 못했던 말씀들을.. 잘못 전달된 말씀들..

이번 주말 애들 손잡고 대통령과 대화를 위해 근처 책방에 가보심이..어떨까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23 가을걷이 대동제 3 (3) 로즈당 2009.11.01
4822 가을걷이 대동제 2 (4) 로즈당 2009.11.01
4821 가을걷이 대동제1 (5) 로즈당 2009.11.01
4820 늦가을 노공님이 그리워집니다.. (8) 피그셋 2009.11.01
4819 현대이발소 (3) 김자윤 2009.11.01
4818 시골집-113 (3) 김자윤 2009.11.01
4817 섬마을 장독대 (3) 김자윤 2009.11.01
4816 죄송합니다. (5) 마도로스0 2009.11.01
4815 봉하 31일 ,10월 대동제 이모저모 (10) 마도로스0 2009.11.01
4814 발자취를 따라서2-담양 죽녹원 (5) 더비구름 2009.11.01
4813 올해도 봉하에서 오리쌀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63) 소금눈물 2009.11.01
4812 [蒼霞哀歌 57] 세 개의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봉하마을 (8) 파란노을 2009.11.01
558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