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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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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3 | 가을걷이 대동제 3 (3) | 로즈당 | 2009.11.01 |
| 4822 | 가을걷이 대동제 2 (4) | 로즈당 | 2009.11.01 |
| 4821 | 가을걷이 대동제1 (5) | 로즈당 | 2009.11.01 |
| 4820 | 늦가을 노공님이 그리워집니다.. (8) | 피그셋 | 2009.11.01 |
| 4819 | 현대이발소 (3) | 김자윤 | 2009.11.01 |
| 4818 | 시골집-113 (3) | 김자윤 | 2009.11.01 |
| 4817 | 섬마을 장독대 (3) | 김자윤 | 2009.11.01 |
| 4816 | 죄송합니다. (5) | 마도로스0 | 2009.11.01 |
| 4815 | 봉하 31일 ,10월 대동제 이모저모 (10) | 마도로스0 | 2009.11.01 |
| 4814 | 발자취를 따라서2-담양 죽녹원 (5) | 더비구름 | 2009.11.01 |
| 4813 | 올해도 봉하에서 오리쌀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63) | 소금눈물 | 2009.11.01 |
| 4812 | [蒼霞哀歌 57] 세 개의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봉하마을 (8) | 파란노을 | 2009.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