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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죽의 태양이신~대통령(?)넘의 어릴적 사진 발견

비두리note 조회 3,583추천 282008.06.28


         

 

광우병 걸린 미친쇠고기협상을 "완벽하게" 이룩하신 위대하고 거룩하신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님의 어릴 적 가족사진 입니다.

그의 말대로 참 힘들어 보이고, 가난한 모습을 빛바랜 사진은 말하고 있습니다.

무명모시적삼 한 필이 없어, 쪽빠리에게 구걸한 기모노를 입은 것 하며, 백의민족의 상징인 흰 광목원단이 없어 양코백이 양복을 주워 입은 것 하며, 눈물이 앞을 가려, 차마 눈을 똑바로 뜨고 쳐다보기가 몹시 민망할 뿐 입니다.

널찍한 툇마루와 정갈한 집의 모습이 의아 해 보이지만

그 진실은

이 한 장의 사진을 찍기위해

옆집 쪽발이, 게다짝 "곤도 상"에게 어렵사리 양해를 구하고, 집을 잠깐 빌렸을 거라 판단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입만 벌렸다 하면 떠들어 대는, 이명박 대통령의 찢어지게 가난했다던, 어릴적 회고는 설명하기가 무척 곤란 합니다. 

지금이야 국민들로 부터, 아무리 꽁갈쟁이, 뻥쟁이, 꼬짓말쟁이, 쥐새끼라 비아냥을 듣는다 해도

최소한의 인간의 탈을 쓴, 양심이 있는 잉간으로서

어찌 순수하기만 했을 어린시절까지 또 뻥을 쳤을라구요?

우리네 선조들이 살아 온,  가슴아픈 근대사가 읽혀지는 참 서글픈 한 장의 사진 입니다.

 

그나저나!!

툇마루 밑에 살고 있을 "쥐새끼들"은 다 어디로 마실 갔나요?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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