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깃 발
유치환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 |
![]() |
![]() |
![]() |
|---|---|---|---|
| 4847 | 오늘 봉하 (1) | 뚝방길 | 2009.11.04 |
| 4846 | 봉하 오늘 (7) | 뚝방길 | 2009.11.04 |
| 4845 | 오늘 봉하풍경.. (7) | 뚝방길 | 2009.11.04 |
| 4844 | 진정한 행복에 대해 (2) | anna88 | 2009.11.04 |
| 4843 | 봉하방문후기__11월 04일 16시 30분~ 17시 50분 (13) | 여행우체통 | 2009.11.04 |
| 4842 | 마음의 짐을 조금덜으며 (1) | 김구선생 | 2009.11.04 |
| 4841 | 내 맘속의 대통령 (11) | 창연맘 | 2009.11.04 |
| 4840 | 인생 (3) | 김자윤 | 2009.11.03 |
| 4839 | -------- [ 실제 상황 ] ' 60%의 국민들은 땅을 치고 가.. (3) | 중수 | 2009.11.03 |
| 4838 | 연지야....연지야... 그리고 솟대야 (11) | 보미니&성우 | 2009.11.03 |
| 483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봉하마을 가을걷이 대동제 - ② 친환경.. (24) | 호미든 | 2009.11.03 |
| 4836 | 아침부터 띨띨이같이.. (28) | 소금눈물 | 2009.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