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개성만점note 조회 2,553추천 372009.05.02

[쥐박멸 열망 2년 4월 30일]

어김없이 그 날의 아침은 열리고...
봉하마을을 비추는 아침 일출은 왠지 모르게 서광의 그것으로 우리를 보듬어 주고 있었습니다...

자봉센터 앞에도 오란 풍선이 걸리고... 새벽 01:30


노란 장미꽃 1,000송이가 준비된 모습...


주무시는 분을 위해 입으로 불은 노란풍선... 아침에 각자 들 풍선이랍니다...


동이 트자 속속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꽃 파는 소녀(여전사님)... 오늘 꽃이 너무 잘팔려요... 이러다 부~~~자 되시겠어요^^


차량들도 속속 들어 오기 시작합니다...


그 칠흑같은 밤을 끝내 지켜낸 촛불들입니다...






꽃 사세요 꽃 사~~~ 좃중동에게는 안팝니다~~~


차량을 막기 위해 바리케이트는 쳤건만...
희안하게 중앙일보 차량은 들여 보내 주는 바람에...
YTN은 삐끼고..ㅋㅋ
글빨이 그것밖에 안되서야~~~ YTN의 굴욕!!!




좃선아~~~
니가 올 곳은 여기가 아니란다... 예가 어디라고 기어들어와!!!!
금방 U턴해 갔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답니다^^






그렇게 봉하의 아침은 기어이 밝아 오고야 말았습니다...
































통렬하게 쓰여진 현수막의 면면들...


















기자들의 앞가슴...
[행사]라 씌여진 리본을 달았길래...
너흰 이게 행사냐!!!!!!!!!!!!!!!!!!!!!!!!!!!!!!!!!!!!!!!!!!!


노란 머플러에 노란 풍선과 장미를 들고...
















이후의 사진은...
제가 주민행사에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대통령님 출발과 동시에 서울로 향하느라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그렇게 봉하에서의 집회를 모두 마치고...
봉하가는길님, 여전사님, 돌인님과 함께 서울로 노란 머플러를 수거하여 출발합니다...

덕분에 약간 늦게 출발한 차는 구마고속도로 [현풍IC]부근에서 따라 잡고...
대검찰청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47 오늘 봉하 (1) 뚝방길 2009.11.04
4846 봉하 오늘 (7) 뚝방길 2009.11.04
4845 오늘 봉하풍경.. (7) 뚝방길 2009.11.04
4844 진정한 행복에 대해 (2) anna88 2009.11.04
4843 봉하방문후기__11월 04일 16시 30분~ 17시 50분 (13) 여행우체통 2009.11.04
4842 마음의 짐을 조금덜으며 (1) 김구선생 2009.11.04
4841 내 맘속의 대통령 (11) 창연맘 2009.11.04
4840 인생 (3) 김자윤 2009.11.03
4839 -------- [ 실제 상황 ] ' 60%의 국민들은 땅을 치고 가.. (3) 중수 2009.11.03
4838 연지야....연지야... 그리고 솟대야 (11) 보미니&성우 2009.11.03
4837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봉하마을 가을걷이 대동제 - ② 친환경.. (24) 호미든 2009.11.03
4836 아침부터 띨띨이같이.. (28) 소금눈물 2009.11.03
556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