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고귀한 헌화
삼새
천근만근
어깨가 무너지는 심정으로!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태워 타들어가는 가슴 속 심정으로!
임들의 몸도 가늠하지 못했을 육체
고인의 명복을 위해
헌화 했을 장애자 분들
행동 모습에 아름답습니다.
비록,
작은 국화꽃 한 송이일지라도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심정에
헌화한 하얀 국화꽃 한 송이는
먼 훗날 금송이 국화꽃이 될 것입니다.
사상과 이념을 떠나서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한마음 되어 보여 준 모습
비통한 날이었지만
백의민족의 저력
세계만방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이 작품은 헌화의 장면을 연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자격도 없지만 살아야한다는 이유로 직접 참석하지 못하고 스케치를 한 것이 아쉽다. 하루 온종일 방안에서 생중계를 보며 가슴 속 눈물로만 애도하였다.
2009년 5월 29일

![]() |
![]() |
![]() |
![]() |
|---|---|---|---|
| 4847 | 오늘 봉하 (1) | 뚝방길 | 2009.11.04 |
| 4846 | 봉하 오늘 (7) | 뚝방길 | 2009.11.04 |
| 4845 | 오늘 봉하풍경.. (7) | 뚝방길 | 2009.11.04 |
| 4844 | 진정한 행복에 대해 (2) | anna88 | 2009.11.04 |
| 4843 | 봉하방문후기__11월 04일 16시 30분~ 17시 50분 (13) | 여행우체통 | 2009.11.04 |
| 4842 | 마음의 짐을 조금덜으며 (1) | 김구선생 | 2009.11.04 |
| 4841 | 내 맘속의 대통령 (11) | 창연맘 | 2009.11.04 |
| 4840 | 인생 (3) | 김자윤 | 2009.11.03 |
| 4839 | -------- [ 실제 상황 ] ' 60%의 국민들은 땅을 치고 가.. (3) | 중수 | 2009.11.03 |
| 4838 | 연지야....연지야... 그리고 솟대야 (11) | 보미니&성우 | 2009.11.03 |
| 483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봉하마을 가을걷이 대동제 - ② 친환경.. (24) | 호미든 | 2009.11.03 |
| 4836 | 아침부터 띨띨이같이.. (28) | 소금눈물 | 2009.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