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無緣note 조회 1,811추천 292009.05.31


소나무 침목을 경계목으로 놓고 포크레인과 삽으로 마사토를 고루 펼치고 있는 연지 산책로 현장.
여름을 방불케하는 30도의 고온에 비지땀을 뻘뻘 흘리며 작업에 열중하는 열혈남아들..^^




언젠가 가까운 날에 우리들의 아들 딸들을 데리고 이곳을 방문하는 날
엄마 아빠의 눈물과 땀이 고스란히 스며있는 곳이라고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말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사토를 펼친 산책로 바닥을 장비로 다지는 스치는 바람님 자세 나오시고 포스가 쩔어요.
이참에 그쪽으로 직업을 전환 하시는것도 고려해봄직 합니다..^^

 우리의 여장부들께서는 오뉴월 땡볕을 온몸으로 받으며 풀뽑기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썬 크림을 바른 모습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봉하표 비빔국수가 왔습니다.
새참 시간에 양은 다라이에 가득 담긴 비빔국수 맛이 기똥찹니다.

먹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말을 하들 말어~~



뜨아악~ 일 할때는 어디에 있었는지 흔적도 없던 님들이 어디서 이렇게들 모인건지...ㅎㅎㅎ
염치 불구하고 균등하게 한접시 끼고앉아 고소하고 매운 맛을 즐겨봅니다.

지면을 통해서 간식과 새참으로 식탐을 돋우어주신 호미든님과 사모님께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 무슨 시츄에이션?

노짱님 다음으로 간지 난다는 회장님의 칭찬에 녹아서 무조건 충성입니다.

사진을 통해서나마 회원님들께 인사 올립니다.꾸벅~~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47 오늘 봉하 (1) 뚝방길 2009.11.04
4846 봉하 오늘 (7) 뚝방길 2009.11.04
4845 오늘 봉하풍경.. (7) 뚝방길 2009.11.04
4844 진정한 행복에 대해 (2) anna88 2009.11.04
4843 봉하방문후기__11월 04일 16시 30분~ 17시 50분 (13) 여행우체통 2009.11.04
4842 마음의 짐을 조금덜으며 (1) 김구선생 2009.11.04
4841 내 맘속의 대통령 (11) 창연맘 2009.11.04
4840 인생 (3) 김자윤 2009.11.03
4839 -------- [ 실제 상황 ] ' 60%의 국민들은 땅을 치고 가.. (3) 중수 2009.11.03
4838 연지야....연지야... 그리고 솟대야 (11) 보미니&성우 2009.11.03
4837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봉하마을 가을걷이 대동제 - ② 친환경.. (24) 호미든 2009.11.03
4836 아침부터 띨띨이같이.. (28) 소금눈물 2009.11.03
556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