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문 분향소철거현장

chunrianote 조회 1,604추천 252009.06.25










언님께서 촬영해서 올린 그림들입니다.

 




 

 옆에 계신 여자분 한 분이 파괴된 분향소를 보시더니 눈물을 흘리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헌화를 하러 가십니다.
 뒤에 계신 아주머니 한분도 같이 따라서 헌화하십니다.
 두분다 계속 눈물을 흘리시더군요.. 저도 갑자기 분함이 치밀어 오르더군요.

 




 

갑자기 양쪽에 있던 견찰들이 분향소쪽으로 몰려가더니 차도 밖으로 밀려져 나온 천막의 일부분을 막무가내로 인도쪽으로 밀어 넣습니다.

 




 

이후에 전경차가 등장하더니 다시 대한문 분향소 주위를 감싸 버렸습니다.

상주를 맡으신분이 '아늑해서 좋구나' 하시더군요..

어쩌면 견찰들이 분향소 철거 때 이것을 일반 시민이 못보도록 막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저는 점심시간이 끝나서 돌아왔습니다.

판넬에는 어제 있었던 일들이 적혀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계신 남자분 한분이 노무현 대통령 사진을 계속 들고서 있었습니다.

뜨겁기만 한 햇빛속에서 홀로 꿋꿋히 서있으시더군요.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냈습니다.




 











천리아가 촬영한 것이 아닙니다.
이곳저곳에서 퍼온 그림들이며 동영상임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원작자의 사전허락없이 퍼온점 양지 바랍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47 오늘 봉하 (1) 뚝방길 2009.11.04
4846 봉하 오늘 (7) 뚝방길 2009.11.04
4845 오늘 봉하풍경.. (7) 뚝방길 2009.11.04
4844 진정한 행복에 대해 (2) anna88 2009.11.04
4843 봉하방문후기__11월 04일 16시 30분~ 17시 50분 (13) 여행우체통 2009.11.04
4842 마음의 짐을 조금덜으며 (1) 김구선생 2009.11.04
4841 내 맘속의 대통령 (11) 창연맘 2009.11.04
4840 인생 (3) 김자윤 2009.11.03
4839 -------- [ 실제 상황 ] ' 60%의 국민들은 땅을 치고 가.. (3) 중수 2009.11.03
4838 연지야....연지야... 그리고 솟대야 (11) 보미니&성우 2009.11.03
4837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봉하마을 가을걷이 대동제 - ② 친환경.. (24) 호미든 2009.11.03
4836 아침부터 띨띨이같이.. (28) 소금눈물 2009.11.03
556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