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올해에 세번째로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o흑도라지onote 조회 1,561추천 302010.03.22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 "사람 사는 "을 처음 알려준 꿈틀이(애칭)가

눈이 많이 와서 출근 취소, 차를 돌려 집앞으로 온다 합니다
여기 김해는 눈이 잘 안 내리거든요 ^^

눈 구경하러 잠시 나갔는데, 갑자기
눈 내린 봉하마을을 가자!!!! 새벽 6시 반이었습니다..



좋지 않은 사진기로 부엉이 바위와 사자바위를 찍어보았습니다




계실때 무관심했던거 용서해 달라고 너무 늦게 찾아 뵈었다고 보고 싶다고..
죄송한 마음으로
처음. 방명록을 썼습니다




봉하마을을 처음 찾았던게 겨우 얼마전 설 연휴였습니다
꿈틀이가 인사드리러 꼭 같이 가고 싶다해서 따라 나섰더랬습니다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기분..
대통령님께 절을하고 사진을 바라보고 주변을 돌아보며
느끼는.. 가슴 뜨뜻하면서 볼이 달아오르는 그것.

그리고 자꾸 생각나는..
장갑도 끼지 않은 손으로 사진위의 눈을 쓸어 내리던 모습 ^^





두번째 봉하마을 왔을때 달집태우기..때 밤이라 산을 오를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내친김에 부엉이 바위까지 오르기로 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인적이 없음을 흐뭇해하면서.. ㅎ
제일 먼저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잠시 나간거라 트레이닝복 차림에 얇은 운동화라
발목까지 다 젖었지만, 기분은 완전 최고. ㅎ



봉하마을을 내려다보면서 찍고 싶었지만
한계였습니다. 저희가 산을 내려갈때 어떤분이 멋진 장비를 가지고
산을 오르시던데 ㅡ 더 멋진 전경은 그 분께 맡기고, ㅎ
저희는 인물 사진만 많이 담았더랬습니다.



그래도 한번 해볼거라고 꿈틀이가 찍은 풍경입니다. ㅋㄷ

뒤늦게 사진을.. 그리고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 히히
아마.. 꿈틀이가 칭찬해 줄겁니다 ㅡ 한 사람 더 "사람 사는 "에 왔다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47 오늘 봉하 (1) 뚝방길 2009.11.04
4846 봉하 오늘 (7) 뚝방길 2009.11.04
4845 오늘 봉하풍경.. (7) 뚝방길 2009.11.04
4844 진정한 행복에 대해 (2) anna88 2009.11.04
4843 봉하방문후기__11월 04일 16시 30분~ 17시 50분 (13) 여행우체통 2009.11.04
4842 마음의 짐을 조금덜으며 (1) 김구선생 2009.11.04
4841 내 맘속의 대통령 (11) 창연맘 2009.11.04
4840 인생 (3) 김자윤 2009.11.03
4839 -------- [ 실제 상황 ] ' 60%의 국민들은 땅을 치고 가.. (3) 중수 2009.11.03
4838 연지야....연지야... 그리고 솟대야 (11) 보미니&성우 2009.11.03
4837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봉하마을 가을걷이 대동제 - ② 친환경.. (24) 호미든 2009.11.03
4836 아침부터 띨띨이같이.. (28) 소금눈물 2009.11.03
556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