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
![]() |
![]() |
|---|---|---|---|
| 4847 | 오늘 봉하 (1) | 뚝방길 | 2009.11.04 |
| 4846 | 봉하 오늘 (7) | 뚝방길 | 2009.11.04 |
| 4845 | 오늘 봉하풍경.. (7) | 뚝방길 | 2009.11.04 |
| 4844 | 진정한 행복에 대해 (2) | anna88 | 2009.11.04 |
| 4843 | 봉하방문후기__11월 04일 16시 30분~ 17시 50분 (13) | 여행우체통 | 2009.11.04 |
| 4842 | 마음의 짐을 조금덜으며 (1) | 김구선생 | 2009.11.04 |
| 4841 | 내 맘속의 대통령 (11) | 창연맘 | 2009.11.04 |
| 4840 | 인생 (3) | 김자윤 | 2009.11.03 |
| 4839 | -------- [ 실제 상황 ] ' 60%의 국민들은 땅을 치고 가.. (3) | 중수 | 2009.11.03 |
| 4838 | 연지야....연지야... 그리고 솟대야 (11) | 보미니&성우 | 2009.11.03 |
| 483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봉하마을 가을걷이 대동제 - ② 친환경.. (24) | 호미든 | 2009.11.03 |
| 4836 | 아침부터 띨띨이같이.. (28) | 소금눈물 | 2009.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