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움의 시간들....

꽃보다잔디note 조회 1,238추천 122009.06.02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황망함을 뒤로하고 벌써 열흘이 다가오는데 당신의 부재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커져만 갑니다.
오히려 그럴수록 더 힘을내야지 하면서도 한번 꺽인 다리는 쉬이 되돌아오지를 않습니다.
그동안 나도 모르게 참으로 의지가 되었던가 보네요.
매일 시간 날때마다 같은생각 같은아픔을 느끼는 글로 영상으로 위로받고는 하지요.
당신의 그 큰 뜻을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당신처럼 소박한 정직한 대통령이 계셨음을 아이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부디 이나라가 옳고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59 시골집-116 (6) 김자윤 2009.11.06
4858 부자 (8) 김자윤 2009.11.05
4857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돌솥 2009.11.05
4856 우편함 (8) 김자윤 2009.11.05
4855 TV를 보다가...... (25) 돌솥 2009.11.05
4854 봉화산 일몰 (3) 가락주민 2009.11.05
4853 시골집-115 (4) 김자윤 2009.11.05
4852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대 한 민 국 2009.11.05
4851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사랑한모금 2009.11.05
4850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가인블루 2009.11.04
4849 시골집-114 (3) 김자윤 2009.11.04
4848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보미니&성우 2009.11.04
555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