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되올수 없는 시간들

가락주민note 조회 1,423추천 162009.09.01

혼자 남은 밤 [김광석]




어둠이 짙은 저녁하늘
별빛 내창에 부서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불빛하나 둘 꺼져 갈때
조용히 들려오는 소리
가만히 나에게서 멀어져가며
눈물 그 위로 떨어지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속의 내 모습은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땐
노래를 부르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삶의가득 여러송이 희망을
환하게 밝아지는 내눈물.


    낙동강변 31일 저녁 퇴근길 여름 마지막 노을.  
여기서 봉하마을 27 km.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59 시골집-116 (6) 김자윤 2009.11.06
4858 부자 (8) 김자윤 2009.11.05
4857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돌솥 2009.11.05
4856 우편함 (8) 김자윤 2009.11.05
4855 TV를 보다가...... (25) 돌솥 2009.11.05
4854 봉화산 일몰 (3) 가락주민 2009.11.05
4853 시골집-115 (4) 김자윤 2009.11.05
4852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대 한 민 국 2009.11.05
4851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사랑한모금 2009.11.05
4850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가인블루 2009.11.04
4849 시골집-114 (3) 김자윤 2009.11.04
4848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보미니&성우 2009.11.04
555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