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혼자 남은 밤 [김광석]

어둠이 짙은 저녁하늘
별빛 내창에 부서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불빛하나 둘 꺼져 갈때
조용히 들려오는 소리
가만히 나에게서 멀어져가며
눈물 그 위로 떨어지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속의 내 모습은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땐
노래를 부르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삶의가득 여러송이 희망을
환하게 밝아지는 내눈물.





낙동강변 31일 저녁 퇴근길 여름 마지막 노을.
여기서 봉하마을 27 km.
![]() |
![]() |
![]() |
![]() |
|---|---|---|---|
| 4859 | 시골집-116 (6) | 김자윤 | 2009.11.06 |
| 4858 | 부자 (8) | 김자윤 | 2009.11.05 |
| 4857 |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 돌솥 | 2009.11.05 |
| 4856 | 우편함 (8) | 김자윤 | 2009.11.05 |
| 4855 | TV를 보다가...... (25) | 돌솥 | 2009.11.05 |
| 4854 | 봉화산 일몰 (3) | 가락주민 | 2009.11.05 |
| 4853 | 시골집-115 (4) | 김자윤 | 2009.11.05 |
| 4852 |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 대 한 민 국 | 2009.11.05 |
| 4851 |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 사랑한모금 | 2009.11.05 |
| 4850 |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 가인블루 | 2009.11.04 |
| 4849 | 시골집-114 (3) | 김자윤 | 2009.11.04 |
| 4848 |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 보미니&성우 | 200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