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수많은 노무현을 만나다!
어찌 "꽃이 진다한들 당신을 잊겠습니까."
당신 덕분에 너무나 아름다운 꽃들과 노무현을 만나고 왔습니다.
참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 다든데...
그밤 당신을 생각하며 한없이 슬퍼하며...
또한 수많은 노무현을 만나서 기뼈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수많은 노무현과 꽃들을......
![]() |
![]() |
![]() |
![]() |
|---|---|---|---|
| 4859 | 시골집-116 (6) | 김자윤 | 2009.11.06 |
| 4858 | 부자 (8) | 김자윤 | 2009.11.05 |
| 4857 |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 돌솥 | 2009.11.05 |
| 4856 | 우편함 (8) | 김자윤 | 2009.11.05 |
| 4855 | TV를 보다가...... (25) | 돌솥 | 2009.11.05 |
| 4854 | 봉화산 일몰 (3) | 가락주민 | 2009.11.05 |
| 4853 | 시골집-115 (4) | 김자윤 | 2009.11.05 |
| 4852 |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 대 한 민 국 | 2009.11.05 |
| 4851 |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 사랑한모금 | 2009.11.05 |
| 4850 |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 가인블루 | 2009.11.04 |
| 4849 | 시골집-114 (3) | 김자윤 | 2009.11.04 |
| 4848 |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 보미니&성우 | 200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