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계시지 않으시고...

chunrianote 조회 638추천 132009.12.24












천리아가 보고 싶다면
또 다른 죄가 되어 돌아올지라도
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사람사는 세상]이 온다면
달라질지 몰라도
지금은 보고 싶어도 그리워도 그 표현조차 말할 수 없는
[사람사는 세상?]이라....

가면을 벗으라고들 난리지만
벗을 가면도 숨길꺼리도 없는 벌거숭이 천리아가
님 곁에 서성이는 모습이 초라해 보이지는 않는지요? 

언젠가
오늘을 이야기할 내일이 곧 도래하리라 믿습니다요.

명복하시다
어서 돌아오소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59 시골집-116 (6) 김자윤 2009.11.06
4858 부자 (8) 김자윤 2009.11.05
4857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돌솥 2009.11.05
4856 우편함 (8) 김자윤 2009.11.05
4855 TV를 보다가...... (25) 돌솥 2009.11.05
4854 봉화산 일몰 (3) 가락주민 2009.11.05
4853 시골집-115 (4) 김자윤 2009.11.05
4852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대 한 민 국 2009.11.05
4851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사랑한모금 2009.11.05
4850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가인블루 2009.11.04
4849 시골집-114 (3) 김자윤 2009.11.04
4848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보미니&성우 2009.11.04
555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