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우물지기note 조회 1,197추천 212010.02.14



우리 산 우리 들에 피는 꽃
꽃이름 알아가는 기쁨으로
우리의 새해 새날을 시작하자

회리바람꽃 초롱꽃 돌꽃 벌깨덩굴
큰바늘꽃 구름채꽃 바위솔 모싯대
족두리풀 오리풀 까치수염 솔나리

외우다 보면
웃음으로 꽃물이 드는 정든 모국어
꽃이름 외우듯이 새봄을 시작하자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첫 만남을 시작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59 시골집-116 (6) 김자윤 2009.11.06
4858 부자 (8) 김자윤 2009.11.05
4857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돌솥 2009.11.05
4856 우편함 (8) 김자윤 2009.11.05
4855 TV를 보다가...... (25) 돌솥 2009.11.05
4854 봉화산 일몰 (3) 가락주민 2009.11.05
4853 시골집-115 (4) 김자윤 2009.11.05
4852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대 한 민 국 2009.11.05
4851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사랑한모금 2009.11.05
4850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가인블루 2009.11.04
4849 시골집-114 (3) 김자윤 2009.11.04
4848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보미니&성우 2009.11.04
555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