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님가시던 그날..(차마 지우지 못하고 이제서야...)

너무나보고싶어서note 조회 2,042추천 472010.02.23



제 컴퓨터에서 차마 지우지를 못하겠어서 저장해두고
대통령님 뵙고 싶을때마다 꺼내 뵙곤 합니다.
뵈올때 마다 콧날이 시큰하고 눈물이 핑 돕니다..
내생애 두번다시 사람사는세상 을 만나볼수 있을런지요..
살아 계실때는 이토록 귀한분 인줄 왜 몰랐었는지..
그러나 단한번도 대통령님을 미워한적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언론이 지랄발광을 해도..
심지어 경향과 한겨레까지 합세해서 염병을 떨었어도 마냥 대통령님이 좋았습니다...
행동하나 말투하나 그냥..그냥...그냥...그냥 좋았습니다.
마지막 외출 하시던날..
방송국에서는 헬기까지 띄워서 중계해대고...취재차량들은 찰거머리들 처럼 달라 붙어오고...
그날만 생각하면...
아무 죄없던 대통령님의 입에서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검찰청사 유리창 너머에서 대통령님을 비웃고 섰던 그 두사람...
그날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지금도 대통령님 가신게 꿈이려니.. 생각듭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59 시골집-116 (6) 김자윤 2009.11.06
4858 부자 (8) 김자윤 2009.11.05
4857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돌솥 2009.11.05
4856 우편함 (8) 김자윤 2009.11.05
4855 TV를 보다가...... (25) 돌솥 2009.11.05
4854 봉화산 일몰 (3) 가락주민 2009.11.05
4853 시골집-115 (4) 김자윤 2009.11.05
4852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대 한 민 국 2009.11.05
4851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사랑한모금 2009.11.05
4850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가인블루 2009.11.04
4849 시골집-114 (3) 김자윤 2009.11.04
4848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보미니&성우 2009.11.04
555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