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노짱님께서 북한에 가셔서 김정일과 한 남북정상회담을 살펴보면 이상스러울만치 "통일"이란 단어가 없었습니다. 전임 대통령들은 툭하면 빨갱이를 들먹이며 '안보장사'를 하며 정권유지 하고 통일에 대한 생각은 거의 없으면서도 입만 열면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었거든요. 그런데 통일을 입에 달고 살 때 보다 "평화" "번영" "신뢰"만 이야기 했는데 통일에 한발 더 다가선 느낌이 들지 않았나요? 아이들을 데리고 도라산역에 도착하니 마침 각 방송국에서 노짱님 방북을 현장에서 중계하기 위해 설치했던 임시 스튜디오를 철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이 -통일된 조국-에서 멋진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그때는 군대도 가고 싶은 사람만 가는 모병제가 되겠지요? . . . 제가 주일학교 교사라고 했었지요? 공과시간에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어떤 아이가 대뜸 -우리 아빠가 그렇게 퍼 주면 안 된다고 했어요- 하며 당당하게 까칠하게 말하기에 ( 우리 반 아이들은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한테 들은대로 부모님을 설득한답니다 ) -얘야, 아무리 퍼 줘도 그 보다 훨씬 많이 남으면 그걸 '투자'라고 한단다- 했습니다. 노짱님께서 북한에 아무리 퍼 줘도 남는 장사라고 하셨거든요.
신형원, 서울에서 평양까지 이 노래가 나올 당시의 가사는 택시요금 2만원이었고 그 뒤로 5만원으로 고쳤는데 지금은 20만원쯤 나올까요? |
||
![]() |
![]() |
![]() |
![]() |
|---|---|---|---|
| 4859 | 시골집-116 (6) | 김자윤 | 2009.11.06 |
| 4858 | 부자 (8) | 김자윤 | 2009.11.05 |
| 4857 |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 돌솥 | 2009.11.05 |
| 4856 | 우편함 (8) | 김자윤 | 2009.11.05 |
| 4855 | TV를 보다가...... (25) | 돌솥 | 2009.11.05 |
| 4854 | 봉화산 일몰 (3) | 가락주민 | 2009.11.05 |
| 4853 | 시골집-115 (4) | 김자윤 | 2009.11.05 |
| 4852 |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 대 한 민 국 | 2009.11.05 |
| 4851 |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 사랑한모금 | 2009.11.05 |
| 4850 |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 가인블루 | 2009.11.04 |
| 4849 | 시골집-114 (3) | 김자윤 | 2009.11.04 |
| 4848 |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 보미니&성우 | 200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