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잘 났다, 한겨레!!!

돌솥note 조회 1,984추천 292010.06.12



놀라워라, <한겨레>..

민주당과 참여당더러 -놈현' 관장사 그만하라-고 한

소설가 서해성의 말을 천정배 의원 대담기사 제목으로 뽑았네요.

분노보다 슬픔이 앞섭니다.

아무래도 구독을 끊어야 할까 봅니다.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그것이 지나친 요구일까요?

벌써 23년째 구독중인 신문인데...

정말 슬프네요.










































자야 하는데, 잠이 잘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술이라도 한 잔 하고 잠을 청해야겠네요.ㅠㅠ






<한겨레>,

어둠속 등불이던 그 신문이 이제는 더이상 아닌 것 같습니다.

소비자로서 가슴아픈 작별을 했습니다.
























아침마다 눈뜨자마자

잉크냄새 풍기는 그 신문을 펴는 것이

일상의 기쁨 중 첫번째였습니다.

그 기쁨을 상실하는 것이 무척 아프네요.


.
.
.

저는 낮잠을 즐겨하지 않는데
남편과 냉전 중이라서 안방과 거실에서 별거(?)하느라
누워있다 모처럼 낮잠이란 걸 자고 일어났습니다.
마침 비도 오고...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이외수님과 유시민님의 트위터에 들렀더니
유시민님 트위터에 이런 소식들이 있네요.

뭐가 그리들 잘 났을까요?

저는 그 기사 제목만 보고 내용은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간이 벌렁거려서요.

그리고 -서해성-이란 -듣보잡-이 누군가 검색해 봤습니다.
동네 할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의라는 게 있는데...

모두 다 잘 났다!!!
증말 잘 났다!!!

저는 경향신문을 보고 있지만
만약 경향이 저런 짓거리를 했다만 가차없이 구독 중지합니다.
지금은 ㅈ ㅈ ㄷ ㅁ 을 보는 사람한테
경향신문으로 바꾸라고 열심히 선전하고 다니지만
그러면 도저히 못 참지요?
용서할 수 없지요?
안 그래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59 시골집-116 (6) 김자윤 2009.11.06
4858 부자 (8) 김자윤 2009.11.05
4857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돌솥 2009.11.05
4856 우편함 (8) 김자윤 2009.11.05
4855 TV를 보다가...... (25) 돌솥 2009.11.05
4854 봉화산 일몰 (3) 가락주민 2009.11.05
4853 시골집-115 (4) 김자윤 2009.11.05
4852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대 한 민 국 2009.11.05
4851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사랑한모금 2009.11.05
4850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가인블루 2009.11.04
4849 시골집-114 (3) 김자윤 2009.11.04
4848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보미니&성우 2009.11.04
555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