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87] 칠월 어느날의 꽃과 열매 그리고 사람아

파란노을note 조회 1,191추천 172010.07.31

지난 토요일 뭔가 두고 온 것이 있어 봉하갔다가 그냥 왔습니다. 오늘은 꼭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718)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감이 가을하고 있습니다.
밤에 꽃이 열리는 달맞이꽃

닭벼슬을 닮은 닭의장풀
남천 열매가 곧 빨갛게 익겠죠

환한 장승들의 웃음이 하늘에 물들기를...
아직은 장승의 발치가 허전합니다.
유채(?)
방앗간 견학생들^^
진지한 표정으로 보아 농사를 짓는 분들 같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59 시골집-116 (6) 김자윤 2009.11.06
4858 부자 (8) 김자윤 2009.11.05
4857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돌솥 2009.11.05
4856 우편함 (8) 김자윤 2009.11.05
4855 TV를 보다가...... (25) 돌솥 2009.11.05
4854 봉화산 일몰 (3) 가락주민 2009.11.05
4853 시골집-115 (4) 김자윤 2009.11.05
4852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대 한 민 국 2009.11.05
4851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사랑한모금 2009.11.05
4850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가인블루 2009.11.04
4849 시골집-114 (3) 김자윤 2009.11.04
4848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보미니&성우 2009.11.04
555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