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동강(動江)
조회 1,425추천 122012.05.30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4859 | 시골집-116 (6) | 김자윤 | 2009.11.06 |
| 4858 | 부자 (8) | 김자윤 | 2009.11.05 |
| 4857 | 우리 반 홈피에서 찾았습니다. (30) | 돌솥 | 2009.11.05 |
| 4856 | 우편함 (8) | 김자윤 | 2009.11.05 |
| 4855 | TV를 보다가...... (25) | 돌솥 | 2009.11.05 |
| 4854 | 봉화산 일몰 (3) | 가락주민 | 2009.11.05 |
| 4853 | 시골집-115 (4) | 김자윤 | 2009.11.05 |
| 4852 | 천안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뛰는 사람들 !! (14) | 대 한 민 국 | 2009.11.05 |
| 4851 | 아직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하며 살고 있답니다. ^^ | 사랑한모금 | 2009.11.05 |
| 4850 | 가을 봉하, 대동제 그리고 노란풍선. (12) | 가인블루 | 2009.11.04 |
| 4849 | 시골집-114 (3) | 김자윤 | 2009.11.04 |
| 4848 | 노란풍선에 무슨 소망을 담아서 하늘에 계신 우리님께 보냈을까요? (7) | 보미니&성우 | 200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