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대 한 민 국
조회 1,398추천 232010.04.26
MBC신경민 앵커의 마지막 맺은말입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겠지만, 신경민 앵커가 우리에게 남긴 메시지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2009년 4월 13일 MBC 뉴스데스크

일년 전이나 지금이나 언론의 자유는 통제되고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김혜진 아나운서도 뉴스진행에서 물러났습니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때는 이런 강압으로 물러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군사독재시대 때나 벌어진 일들이 MB 정권 들어 버젓이 자행되고
있습니다.이게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
신경민 앵커가 무엇을 지키고자 했는지 우리는 모른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
![]() |
![]() |
![]() |
|---|---|---|---|
| 4883 | 손 (7) | 김자윤 | 2009.11.09 |
| 4882 |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배롱나무=봉화산=노무현 (10) | 우물지기 | 2009.11.09 |
| 4881 | 11월7일 양산 (16) | 마도로스0 | 2009.11.08 |
| 4880 | 이 노래 들으면 누가 생각 나시나요? (5) | 돌솥 | 2009.11.08 |
| 4879 | 11월 8일 봉하에.. (18) | 마도로스0 | 2009.11.08 |
| 4878 | 우리 대통령 모신곳이 좀더 하루빨리 조경으로 정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 환희 | 2009.11.08 |
| 4877 | 양산선거 Afer Service(11/7) ... 그 곱디고운 정경. (17) | 우물지기 | 2009.11.08 |
| 4876 | 오리쌀은 잘 받으셨나요? ^^* 11월7일 매화정 연가 (14) | 보미니&성우 | 2009.11.07 |
| 4875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4 [방앗간] (4)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4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3 [매화정] (5)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3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2 [ 용성천] (2)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2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1 [ 화포천] (4) | 파란노을 | 200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