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경북 영주 무섬한옥마을에서..
강아지풀과 거미..
이른 아침에 길가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아주 평범한 강아지풀..
거미는 왜??
강아지풀에 올라가 있을까요..
고요한 아침에 활짝 피어 있는
노란 달맞이꽃도 해가 오르면 오그라 들겠죠,
흔히 호박꽃도 잘 거들떠 보지 않는 꽃 중의 하나지요..
그런데..
참 곱고 예쁘네요..
접시꽃처럼 화사한 꽃..
밝고 명랑한 모습이 좋습니다.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
각자 자기 역활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항상 고맙습니다..





![]() |
![]() |
![]() |
![]() |
|---|---|---|---|
| 4883 | 손 (7) | 김자윤 | 2009.11.09 |
| 4882 |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배롱나무=봉화산=노무현 (10) | 우물지기 | 2009.11.09 |
| 4881 | 11월7일 양산 (16) | 마도로스0 | 2009.11.08 |
| 4880 | 이 노래 들으면 누가 생각 나시나요? (5) | 돌솥 | 2009.11.08 |
| 4879 | 11월 8일 봉하에.. (18) | 마도로스0 | 2009.11.08 |
| 4878 | 우리 대통령 모신곳이 좀더 하루빨리 조경으로 정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 환희 | 2009.11.08 |
| 4877 | 양산선거 Afer Service(11/7) ... 그 곱디고운 정경. (17) | 우물지기 | 2009.11.08 |
| 4876 | 오리쌀은 잘 받으셨나요? ^^* 11월7일 매화정 연가 (14) | 보미니&성우 | 2009.11.07 |
| 4875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4 [방앗간] (4)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4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3 [매화정] (5)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3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2 [ 용성천] (2)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2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1 [ 화포천] (4) | 파란노을 | 200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