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4883 | 손 (7) | 김자윤 | 2009.11.09 |
| 4882 |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배롱나무=봉화산=노무현 (10) | 우물지기 | 2009.11.09 |
| 4881 | 11월7일 양산 (16) | 마도로스0 | 2009.11.08 |
| 4880 | 이 노래 들으면 누가 생각 나시나요? (5) | 돌솥 | 2009.11.08 |
| 4879 | 11월 8일 봉하에.. (18) | 마도로스0 | 2009.11.08 |
| 4878 | 우리 대통령 모신곳이 좀더 하루빨리 조경으로 정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 환희 | 2009.11.08 |
| 4877 | 양산선거 Afer Service(11/7) ... 그 곱디고운 정경. (17) | 우물지기 | 2009.11.08 |
| 4876 | 오리쌀은 잘 받으셨나요? ^^* 11월7일 매화정 연가 (14) | 보미니&성우 | 2009.11.07 |
| 4875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4 [방앗간] (4)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4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3 [매화정] (5)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3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2 [ 용성천] (2)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2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1 [ 화포천] (4) | 파란노을 | 200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