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모임이 있어 들어왔더니
새로운 글이 없네요.
그래서 노래라도 한 곡!
김광석 - 광야에서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땅의 피울음있다
부둥킨 두팔의 솟아나는
하얀 옷의 핏줄기 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 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진 뜨거운 흙이여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 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진 뜨거운 흙이여
![]() |
![]() |
![]() |
![]() |
|---|---|---|---|
| 4883 | 손 (7) | 김자윤 | 2009.11.09 |
| 4882 |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배롱나무=봉화산=노무현 (10) | 우물지기 | 2009.11.09 |
| 4881 | 11월7일 양산 (16) | 마도로스0 | 2009.11.08 |
| 4880 | 이 노래 들으면 누가 생각 나시나요? (5) | 돌솥 | 2009.11.08 |
| 4879 | 11월 8일 봉하에.. (18) | 마도로스0 | 2009.11.08 |
| 4878 | 우리 대통령 모신곳이 좀더 하루빨리 조경으로 정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 환희 | 2009.11.08 |
| 4877 | 양산선거 Afer Service(11/7) ... 그 곱디고운 정경. (17) | 우물지기 | 2009.11.08 |
| 4876 | 오리쌀은 잘 받으셨나요? ^^* 11월7일 매화정 연가 (14) | 보미니&성우 | 2009.11.07 |
| 4875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4 [방앗간] (4)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4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3 [매화정] (5)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3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2 [ 용성천] (2) | 파란노을 | 2009.11.07 |
| 4872 |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1 [ 화포천] (4) | 파란노을 | 200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