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추모의 밤 행사를 준비하는 자원 봉사들입니다. 손발이 척척~~ 조문객이 즉흥적으로 만들어오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너가 보이는데요 나중에 이 배너를 갖고 싶어했던 분들의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매 해 추도식 때 이걸 다시 꺼내 쓰는 것으로 겨우 의견조정을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동영상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바보라는 별명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한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 쪽에 검은 양복을 입고 안경을 쓰신 분이 사회를 봤는데 라디오서울(AM 1650)의 일요희망가요를 진행하는 솜씨로 너무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사회는 자원하셨으며 번쩍이는 저 조명 등 마이크 시설 등 시스템을 손수 가져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를 부르며 촛불을 점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록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참여자들이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헌화를 하려고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조사를 읽으려고 걸어 나오는 한 참가자
아이들도 모여 앉아 촛불을 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밤 늦도록 시국토론회는 이어지는 가운데 얼바인의 한 주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마음 표현하고 있는 모습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1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2
공식 행사가 끝난 후 공식적으로 영정을 정리하려고 모여든 참가자들
실내로 옮겨와 시국토론을 하던 중 한 부부 참가자가 얼바인에서 왔다며 실내로 옮겨온 영정앞에서 분향을 하고 있는 모습.
즉석 시국토론회에서 한 참가자가 오렌지 카운티 한인들의 단결을 호소하는 모습입니다.
|
![]() |
![]() |
![]() |
![]() |
|---|---|---|---|
| 4895 | 헌화........그리고 노란 나비!!! (4) | 소지개 | 2009.11.10 |
| 4894 | 봉하마을의 작은 모습들... (3) | 소지개 | 2009.11.10 |
| 4893 | 뒤늦게 올리는 봉하가을축제 사진 (2) | 통통씨 | 2009.11.10 |
| 4892 | 뒤늦게 올리는 봉하가을축제/귀염둥이 가연이 (9) | 통통씨 | 2009.11.10 |
| 4891 | 뒤늦게 올리는 봉하가을축제 사진 (2) | 통통씨 | 2009.11.10 |
| 4890 | 11월 9일 행복도시 세종을 위한 안희정님의 거리투쟁 3일째 (천안) (12) | 디냐 | 2009.11.10 |
| 4889 | 이런 분들이 있기에 그나마 희망이 있는것 아닐까요 ? (3) | 대 한 민 국 | 2009.11.10 |
| 4888 | 창신 섬유아시죠?강금원 회장님(본문은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 펌) (20) | 방글방글아줌마 | 2009.11.09 |
| 4887 | 어촌 일상 (4) | 김자윤 | 2009.11.09 |
| 4886 | 오늘 쌀을 받고서... (4) | serene67 | 2009.11.09 |
| 4885 | 행복했던 지난 날 (17) | 돌솥 | 2009.11.09 |
| 4884 | ◐ 2009.11.07 대통령님 뵙고 온 후기(추모게시판에서 옮김) ◑ (9) | 원별나무 | 2009.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