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하늘나라에서 지금도 저렇게 환하게 우리를 향하여 웃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실거예요.." 난 괞찮으니 너무 맘 아파하지 말고 이제 그만 웃어라.."
그러면 저는 다시 대답합니다..
그러니까 바보라고 당신을 부르는 겁니다..
그래도 보고 싶은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 |
![]() |
![]() |
![]() |
|---|---|---|---|
| 4895 | 헌화........그리고 노란 나비!!! (4) | 소지개 | 2009.11.10 |
| 4894 | 봉하마을의 작은 모습들... (3) | 소지개 | 2009.11.10 |
| 4893 | 뒤늦게 올리는 봉하가을축제 사진 (2) | 통통씨 | 2009.11.10 |
| 4892 | 뒤늦게 올리는 봉하가을축제/귀염둥이 가연이 (9) | 통통씨 | 2009.11.10 |
| 4891 | 뒤늦게 올리는 봉하가을축제 사진 (2) | 통통씨 | 2009.11.10 |
| 4890 | 11월 9일 행복도시 세종을 위한 안희정님의 거리투쟁 3일째 (천안) (12) | 디냐 | 2009.11.10 |
| 4889 | 이런 분들이 있기에 그나마 희망이 있는것 아닐까요 ? (3) | 대 한 민 국 | 2009.11.10 |
| 4888 | 창신 섬유아시죠?강금원 회장님(본문은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 펌) (20) | 방글방글아줌마 | 2009.11.09 |
| 4887 | 어촌 일상 (4) | 김자윤 | 2009.11.09 |
| 4886 | 오늘 쌀을 받고서... (4) | serene67 | 2009.11.09 |
| 4885 | 행복했던 지난 날 (17) | 돌솥 | 2009.11.09 |
| 4884 | ◐ 2009.11.07 대통령님 뵙고 온 후기(추모게시판에서 옮김) ◑ (9) | 원별나무 | 2009.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