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4919 | '경상도' 실업자 가장 많이 늘었다 (2) | 장수아들 | 2009.11.13 |
| 4918 | 노무현재단 측으로 부터 전화받고 기뻤습니다. (11) | 비비츄 | 2009.11.13 |
| 4917 | 판화가 이철수님 (12) | 돌솥 | 2009.11.13 |
| 4916 | YTN 노조원 해직과 정직 등 징계처분 무효 (6) | 장수아들 | 2009.11.13 |
| 4915 | 어머 신기하네요 (5) | chunria | 2009.11.13 |
| 4914 | 잘난 사람들의 촌놈(?) 놀리기 (7) | 돌솥 | 2009.11.13 |
| 4913 | ◐ 7살 딸이 그린 노무현 대통령님 ◑ (14) | 원별나무 | 2009.11.13 |
| 4912 | 대구에 소원 한가지는 꼭 들어준다는 신비의 갓바위가 있다고합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11.13 |
| 4911 | 그리운 봉하.... (11) | 파초 | 2009.11.12 |
| 4910 | 같이 가실래요? (21) | 돌솥 | 2009.11.12 |
| 4909 | 아주르입니다. (6) | 아주르 | 2009.11.12 |
| 4908 | 외신이 전하는 노무현 대통령 (23) | 이슬꽃 | 2009.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