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952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59 대전 추모공연 3 시옷 2012.05.14
10858 대전 추모공연 2 (1) 시옷 2012.05.14
10857 2012.5.13. 대전 추모공연 1 시옷 2012.05.14
10856 5월 13일 -봉하에서 (1) 나모버드 2012.05.14
10855 봉하 생태연못 수련 (1) 봉7 2012.05.14
10854 언제 어디서나 (3) 시옷 2012.05.13
10853 13일(일) 오후의 봉하마을 (6) 등불 2012.05.13
10852 유시민‧심상정‧조준호, 피습 영상‧사진 급확산 (8) 지역발전 2012.05.13
10851 通天錄과 天心通理 sjyuee 2012.05.13
10850 바람개비와 소녀 꿈? (5) 봉7 2012.05.12
10849 대통령님 사진 전시회(부산 해운대 장산공원) (3) 큰바위처럼 2012.05.12
10848 [蒼霞哀歌 164] 봉하마을 : 쉼, 숨, 섬 (2) 파란노을 2012.05.12
55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