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사람사는 세상-은 노짱님께서
오래 전부터 꿈 꾸셨던 세상입니다.
점퍼차림으로 산동네를 배경으로 찍은 선거 포스터.
-가자 노무현과 함께, 사람사는 세상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마음에 둔 노짱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대우조선 이석규열사 장례를 둘러싸고
당시 부산 '국본 집행위원장'이었던
노무현변호사가
'제3자 개입금지위반'으로
마산경찰서 유치장에 갇혀있을 때
'국본 부의원장'이었던 제가 면회를 가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더벅머리 촌놈 같았어요.
모 심다가 나온 못생긴 농부 같았구요.
변호사는 기득권층 사람인데
도저히 그렇게 보이지 않는거예요.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처럼 거칠게 반짝이는
아주 강한 인상이었어요.
저를 보더니 소년처럼 씨익 웃으시더라구요.
.
.
.
유시민님의 누님 유시춘님은 노짱님을
이렇게 처음 만났답니다.
.
.
.
여러분들은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그 분!
노짱님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 |
![]() |
![]() |
![]() |
|---|---|---|---|
| 4931 | 친환경쌀방앗간 쌀 포장 작업 - 김해우체국 (6) | 두레일기 | 2009.11.14 |
| 4930 | 첫눈 (5) | 김자윤 | 2009.11.14 |
| 4929 | 이렇게 기증하면 어떨까요? (4) | 황원 | 2009.11.14 |
| 4928 | 지리산 (3) | 김자윤 | 2009.11.14 |
| 4927 | 감나무 (6) | 김자윤 | 2009.11.14 |
| 4926 | 그들은 '제2의 노무현' 탄생이 싫었다 ( 시간을 넉넉하게 준비하시.. (9) | 돌솥 | 2009.11.14 |
| 4925 | chunria보시오 (3) | 김솔 | 2009.11.13 |
| 4924 | “숨겨놓은 4대강 예산 2조원 육박” (1) | 장수아들 | 2009.11.13 |
| 4923 | 값싼 휴대전화 왜 없나 했더니… (1) | 장수아들 | 2009.11.13 |
| 4922 | 시계가 있는 곳간 (4) | 김자윤 | 2009.11.13 |
| 4921 | 노통서거 당일날이라 공개된 CCTV 짜집기 (10) | chunria | 2009.11.13 |
| 4920 | 우리 대통령 손길 머문 [장군차]는 자라고... (9) | 우물지기 | 2009.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