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오리쌀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 사진들을 보며...
가을을 결실의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이 가을을 몇번을 보냈을까요?
그 가을에 결실을 맺어본 적이 있었을까요?
크건 작건간에...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자 하는 이는
허리를 굽혀서 땅을 파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소망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극히 적은 까닭에
우리가 원하는 가치있는 것은 무엇이건
일함으로써 얻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
봉하마을의 들녘...
그 들녘에는 자랑스러운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빛나는
인내와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봉하의 가을은 그렇게 익었을 것입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어 알곡이 맺히고...
그 알곡이 알알이 영글어 이제 저의 밥상에 오르는건 긴 여름내
땀과 눈물을 흘린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일 것입니다.
그동안..
노짱님을 비롯하여 농군정호님, 비서관님들, 마을주민,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봉하 오리쌀 생산과정 (사진)
![]() |
![]() |
![]() |
![]() |
|---|---|---|---|
| 4943 | chunria야 이게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사람에 대한 예의냐??? (7) | 김솔 | 2009.11.16 |
| 4942 | ... 며느리의 고백(초상권침해라니 사죄드립니다) (12) | chunria | 2009.11.15 |
| 4941 | 묘역 공사 시작전에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4) | 실비단안개 | 2009.11.15 |
| 4940 | 가을 지리산 (12) | 김자윤 | 2009.11.15 |
| 4939 | 빌딩 (5) | 김자윤 | 2009.11.15 |
| 4938 | 11월14일(토)-수능마친 딸과 함께 봉하방문기 (28) | 영원한 미소 | 2009.11.15 |
| 4937 | 노무현 흔들기 - 끝없이 저주하기 (11) | 돌솥 | 2009.11.15 |
| 4936 | 드디어 우리가 원하던 2010년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 기구가 발족합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11.15 |
| 4935 | 담장 위에 널어놓은 단감은 익어만 가는데 (7) | 우물지기 | 2009.11.14 |
| 4934 | 11월 12일 '권밴' 정기 공연이었습니다. (10) | 노통 사랑 | 2009.11.14 |
| 4933 | 봉화산 가을빛이 붉게 물들어도 눈물겹다. (9) | 우물지기 | 2009.11.14 |
| 4932 | 노무현 흔들기 - 재검표 소동 (14) | 돌솥 | 2009.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