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4943 | chunria야 이게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사람에 대한 예의냐??? (7) | 김솔 | 2009.11.16 |
| 4942 | ... 며느리의 고백(초상권침해라니 사죄드립니다) (12) | chunria | 2009.11.15 |
| 4941 | 묘역 공사 시작전에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4) | 실비단안개 | 2009.11.15 |
| 4940 | 가을 지리산 (12) | 김자윤 | 2009.11.15 |
| 4939 | 빌딩 (5) | 김자윤 | 2009.11.15 |
| 4938 | 11월14일(토)-수능마친 딸과 함께 봉하방문기 (28) | 영원한 미소 | 2009.11.15 |
| 4937 | 노무현 흔들기 - 끝없이 저주하기 (11) | 돌솥 | 2009.11.15 |
| 4936 | 드디어 우리가 원하던 2010년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 기구가 발족합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11.15 |
| 4935 | 담장 위에 널어놓은 단감은 익어만 가는데 (7) | 우물지기 | 2009.11.14 |
| 4934 | 11월 12일 '권밴' 정기 공연이었습니다. (10) | 노통 사랑 | 2009.11.14 |
| 4933 | 봉화산 가을빛이 붉게 물들어도 눈물겹다. (9) | 우물지기 | 2009.11.14 |
| 4932 | 노무현 흔들기 - 재검표 소동 (14) | 돌솥 | 2009.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