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뱀 나온다고 따먹지 말라던 뱀딸기가 빠알갛게 유혹하네요. 전 맛이 없어서 즐기지는 않았는데 가끔 배가 고파서..ㅋㅋ
습지 식물인 쇠뜨기가 마디바다 이슬을 머금고 있네요. 사막에서 이슬을 머금고 살아간다는 이국의 선인장 이름이 아슴아슴합니다.
뱀딸기의 이름은 뱀이 출몰하기 좋은 곳에 서식한다고 또는 줄기가 '기는줄기'로 그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네요. 쇠뜨기는 소가 좋아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고향에는 습지가 많지 않아서 저는 소가 좋아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 |
![]() |
![]() |
![]() |
|---|---|---|---|
| 4943 | chunria야 이게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사람에 대한 예의냐??? (7) | 김솔 | 2009.11.16 |
| 4942 | ... 며느리의 고백(초상권침해라니 사죄드립니다) (12) | chunria | 2009.11.15 |
| 4941 | 묘역 공사 시작전에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4) | 실비단안개 | 2009.11.15 |
| 4940 | 가을 지리산 (12) | 김자윤 | 2009.11.15 |
| 4939 | 빌딩 (5) | 김자윤 | 2009.11.15 |
| 4938 | 11월14일(토)-수능마친 딸과 함께 봉하방문기 (28) | 영원한 미소 | 2009.11.15 |
| 4937 | 노무현 흔들기 - 끝없이 저주하기 (11) | 돌솥 | 2009.11.15 |
| 4936 | 드디어 우리가 원하던 2010년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 기구가 발족합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11.15 |
| 4935 | 담장 위에 널어놓은 단감은 익어만 가는데 (7) | 우물지기 | 2009.11.14 |
| 4934 | 11월 12일 '권밴' 정기 공연이었습니다. (10) | 노통 사랑 | 2009.11.14 |
| 4933 | 봉화산 가을빛이 붉게 물들어도 눈물겹다. (9) | 우물지기 | 2009.11.14 |
| 4932 | 노무현 흔들기 - 재검표 소동 (14) | 돌솥 | 2009.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