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란 풍선과 함께 노무현대통령의 상징이 되어버린 노랑 바람개비.
일명 - 노랑개비 - 입니다.
마을입구부터 줄지어 늘어서 힘차게 돌며 방문객을 환영하고
부엉이 바위 밑에도 노랑개비 밭을 이루어 봉하의 상징이 된 노랑개비!


그 노란개비의 주인공인 -Martyr님-이
어제 100번째 금요일 마지막 열차를 타고 봉하를 방문하셨을 겁니다.
-노짱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라지만 참으로 대단한 기록인 것 같습니다.
금요일밤 서울역에서 마지막 열차를 타고 봉하에 내려가
토요일, 일요일 이틀 동안 바람개비를 만들어
봉하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노란바람을 일으키며
추억을 선사하시는 그 분.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인기 짱이신 Martyr님이십니다.
그 분의 노짱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노랑개비 없는 봉하!
참 쓸쓸할 것 같습니다.
노랑개비 없는 봉하는 이제 상상이 안 됩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어른들까지도
저 노랑개비를 받으려고 줄을 섭니다.
가끔은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후르츠님, 외유내강님...그리고 루치아사랑님!
.
.
.
봉하마을은 -민주주의의 성지-로 찾는 발길이 날로 많아질 것입니다.
Martyr님은 더욱 바빠지시겠지요?
모든 환경이 열악하기 그지 없지만
건강하게 오래오래 이 일을 하셨으면 합니다.
Martyr님!
봉하마을을 풍요롭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바람이 불어 노랑개비가 돌면 그 분이 오신 줄 알겠습니다.
![]() |
![]() |
![]() |
![]() |
|---|---|---|---|
| 4943 | chunria야 이게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사람에 대한 예의냐??? (7) | 김솔 | 2009.11.16 |
| 4942 | ... 며느리의 고백(초상권침해라니 사죄드립니다) (12) | chunria | 2009.11.15 |
| 4941 | 묘역 공사 시작전에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4) | 실비단안개 | 2009.11.15 |
| 4940 | 가을 지리산 (12) | 김자윤 | 2009.11.15 |
| 4939 | 빌딩 (5) | 김자윤 | 2009.11.15 |
| 4938 | 11월14일(토)-수능마친 딸과 함께 봉하방문기 (28) | 영원한 미소 | 2009.11.15 |
| 4937 | 노무현 흔들기 - 끝없이 저주하기 (11) | 돌솥 | 2009.11.15 |
| 4936 | 드디어 우리가 원하던 2010년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 기구가 발족합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11.15 |
| 4935 | 담장 위에 널어놓은 단감은 익어만 가는데 (7) | 우물지기 | 2009.11.14 |
| 4934 | 11월 12일 '권밴' 정기 공연이었습니다. (10) | 노통 사랑 | 2009.11.14 |
| 4933 | 봉화산 가을빛이 붉게 물들어도 눈물겹다. (9) | 우물지기 | 2009.11.14 |
| 4932 | 노무현 흔들기 - 재검표 소동 (14) | 돌솥 | 2009.11.14 |